SPC가 운영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잠바주스가 '제주공항점'을 오픈한다. 사진은 잠바주스 제주공항점. /사진=SPC
SPC가 운영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잠바주스는 '제주공항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잠바주스 제주공항점은 테이크아웃 점포로 우드 톤의 인테리어와 곳곳에 식물을 배치한 플렌테리어로 매장을 연출했다.
잠바주스는 개점을 기념해 제주공항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 5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JEJU Paradise'를 콘셉트로 제주 원료 우도 땅콩과 마차, 잠바주스의 시그니처 코코넛밀크, 치아푸딩, 블루스피루리나 등의 원료를 조합해 제품을 구현했다.
메뉴는 ▲제주 마차를 활용해 눈 덮인 한라산을 형상화한 '한라산 제주마차 블라스트'(6800원) ▲바나나와 피넛버터가 블렌딩된 스무디에 우도 땅콩이 들어가 고소하게 씹히는 '우도 땅콩 바나나 스무디'(6800원) ▲얼그레이 밀크티와 피넛버터, 우도 땅콩이 어우러지는 '우도 땅콩 밀크티'(6800원) ▲제주 감귤 과육과 코코넛 오트밀 요거트의 조화를 자랑하는 '제주 블루스카이 코코넛요거트'(7900원) ▲우도 땅콩, 블루스피루리나가 들어가 건강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블루스카이 에너지보울'(9300원)등 5종이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잠바주스의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신규 지점을 오픈했다"며 "제주공항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그니처 메뉴와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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