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스튜디오에서 의자에 걸터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은 깔끔하고 세련된 블랙 슈트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참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주름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날렵한 브이 라인 턱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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