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싱글즈
공개된 화보에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 김예원은 꽃 장식으로 감싸진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부터 화려한 스팽글이 더해진 미니드레스 등을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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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의중을 잘 알아채는 편'이라는 김예원은 스스로의 마음은 예민하게 포착하냐는 질문에 "내 마음은 꽤나 확실하게 느끼고 안다"라고 답변했다. 또한 사랑을 깨닫는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는 "마찬가지로 심플하다"고 말했다. 또 "문득 생각 속으로 파고들 때 그리고 웃음이 날 때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사랑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예원만의 독보적인 분위가 매력적인 화보는 '싱글즈'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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