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의 지난해 잠정 실적이 29일 공개됐다. 사진은 금호석유화학 본사 전경. /사진=금호석유화학 제공
금호석유화학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악화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5159억원, 영업이익 367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9%, 67.8% 줄었다. 금호석유화학의 2022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6455억원, 1138억원이다.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 6조3223억원, 영업이익 3590억원으로 집계됐다. 각각 전년보다 20.7%, 68.7% 감소했다. 금호석유화학의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9756억원, 1조1473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