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평소 오토바이 라이딩이 취미인 오정연은 바이크 위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모던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스포츠 브라톱에 짧은 데님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가죽 재킷을 한쪽 어깨에 살짝 걸친 채 워커 부츠를 신고 걸크러시 매력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명품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오정연은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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