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윤재옥(국민의힘), 홍익표(더불어민주당), 배진교(정의당) 등 여-야 원내대표를 포함해 정부 및 국회, 소상공인연합회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정신아 카카오 대표(내정자),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 함윤식 우아한형제들 부사장 등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는 국내 주요 플랫폼 기업 3사 대표가 처음으로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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