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외국기업과 동등한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노동시장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규제를 혁신하고 제도를 개선해 기업활력을 높여야 우리 경제가 재도약할 수 있다"며 " 노사 간 힘의 균형을 맞추는 제도 개선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함, 기업의 활력과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번 포럼은 'The Next Wave, 다시 뛰는 한국경제!' 주제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전국지방경영자총협회 등이 한 자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전략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