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포함한 내외빈 인사들이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이날 손경식 경총 회장, 이창용 한은총재, 이장한 종근당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한승욱 디에스단석 회장,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장재혁 코오롱 LSI&MOD 대표이사, 김덕현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대표이사,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박복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The Next Wave, 다시 뛰는 한국경제!' 주제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전국지방경영자총협회 등이 한 자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전략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