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3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를 희망하는 예비 후보자들의 공천 신청 접수 결과를 3일 발표한다.
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천관리위원을 맡은 장동혁 사무총장이 참석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구 총 253곳을 대상으로 출마 후보자 신청을 받았다.
신청 접수는 만 18세 이상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사람으로, 입당 절차를 거친 책임 당원을 대상으로 했다. 20대 청년과 중증장애인 등은 심사료를 전액 면제하고 30대 청년과 공익 제보자 등은 심사료를 50% 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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