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버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요르단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숨진 윌리엄 제롬 리버스(46) 하사, 케네디 라돈 샌더스(24·여) 하사, 브리오나 알렉산드리아 모펫(23·여) 하사 등 3명의 시신이 2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 도착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침통한 표정으로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운구를 지켜보고 있다. 2024.02.02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