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2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daily"라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이요원은 화이트 티셔츠에 은은한 꽃무늬 롱원피스를 입고, 여기에 간절기 기본 아이템인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봄 기운이 가득한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에 연핑크색 프린지 장식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변함없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4세다.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