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아르노 가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패션 행사 참석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는 리사. /사진= 뉴스1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열애설 상대인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과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이하 현지시각) 외신 '8world'는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 가족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리사는 아르노의 형수이자 프랑스 디자이너 제랄딘 기요와 나란히 걷고 있으며 그 뒤로 아르노와 그의 형 알렉상드로가 걸었다.


리사는 지난해 초부터 세계적인 부호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둘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르노와의 데이트는 물론 그의 가족들과도 친밀하게 지내는 모습이 또 한 번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리사의 열애설에 관해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