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피아니스트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소프라노 조선형과의 세레니 노이 인시에메(Sereni, noi insieme, 우리 함께 행복한) 듀오 콘서트를 마치고 배현진 의원을 비롯한 관객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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