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최근에 친구랑 인생네컷 찍을 갔는데 요즘 이렇게 엘베에서 찍는 것도 있더라구요 너무 신기한 거 아니냐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

율희는 블랙 티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에 고양이 귀 모양 헤어핀을 꽂은 채 시크하면서도 귀여움이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날렵한 콧대와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