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가 신제품 3종에 대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보이스캐디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4년형 신제품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사전예약 이벤트에서는 보이스캐디 골프 워치 'T11'과 'T11 PRO' 그리고 초경량 레이저 거리측정기 'Laser FIT'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으로 T11과 T11 PRO를 구매할 경우 보이스캐디 상품권, A/S 2년 무상 이용권 등 최대 3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Laser FIT'의 경우 별매로 제공되는 'Laser FIT' 전용 파우치와 보이스캐디 굿즈를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T11과 Laser FIT은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보이스캐디 T11과 T11 PRO는 보이스캐디의 11번째 골프 워치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시인성을 자랑한다. 별도의 조작 없이 라운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T11 PRO는 정교한 코스 공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보이스캐디 Laser FIT은 116g의 초소형, 초경량 레이저 거리측정기다. 보이스캐디에서 출시했던 레이저 거리측정기 중 가장 작고 가볍다.
'핏 좋은 레이저'라는 콘셉트로 파우치 없이도 주머니에 편리하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 따뜻한 베이지 레드 컬러와 카뎃블루만의 유니크함을 적절히 조화시켜 보이스캐디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담았다.


가장 가까운 타깃의 거리를 인식해 측정도를 높인 핀 트레이서™ 기능과 Ball-To-Pin(볼투핀)기능도 탑재됐다. Ball-To-Pin 기능을 사용하면 카트에서도 공에서 핀까지의 거리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T11은 골프 워치 브랜드답게 골프를 쉽고, 재미있게 즐기고 싶은 골퍼와 한 타라도 스코어를 줄이고 싶은 시리어스 골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끊임없는 고민을 했다. 'Laser FIT' 또한 기존 거리측정기들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과 성능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