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금융당국 및 관계부처 장관을 비롯해 강성훈 산업은행 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정책금융기관 수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5대 시중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정부와 금융권은 첨단산업 영위 대기업 등에 20조원, 중견기업에 15조원, 중소기업에 41조원 등 모두 76조원에 달하는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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