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신웅수 기자 = 황선우가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100m 결선에 오른 황선우는 47초93의 기록으로 5위에 머물며 아쉽게 메달 획득이 불발됐다. 2024.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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