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17일 오전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800m 계영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 양재훈(왼쪽부터),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이 메달을 들어보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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