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러시아 대표적 야권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도하기 위한 시민들을 사법 집행관들이 막고 있다. 한 집행관은 물러나라는 듯 손바닥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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