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로이터=뉴스1) 박재하 기자 = 16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러시아 대사관 인근에서 시민들이 러시아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사진을 들고 그의 추모식으로 향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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