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17일 (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슬픔의 벽 기념비 인근에서 옥중 사망한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모하는 시민이 경찰에 끌러 가고 있다. 2024.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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