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신관 지하 1층에 문을 연 아크메드라비 매장 직원이 상품 진열대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새 단장 오픈을 기념해 할인혜택과 사은품 증정 등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여성 브랜드 '플라스틱 아이랜드'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10% 할인 혜택과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만원, 2만원 금액 할인을 준비했다. 또 20만원 이상 구매 시 캔버스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무봉제 생활의류 브랜드 '세컨스킨'은 오는 29일까지 오픈 기념 30% 할인 판매한다.
프랑스어로 '인생의 정점'이라는 뜻인 '아크메드라비'도 이달 25일까지 전품목 10% 할인과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패브릭 달력과 인형 키링을 증정한다.
'브라운브레스'는 오는 22일까지 신상품 10% 할인과 10만원, 20만원 구매 시 양말과 캔들을 한정수량으로 제공한다.
광주신세계는 23일부터 신관 지하 1층에 클라이드, 그루브라임, 컬럼비아유니버시티, 코텔로, 리에떼, 리펜스튜디오, 쿨키튼, 반에이크, VNY스튜디오, 시스티나, 후아유, 로엠, 애니바디, 골스튜디오 등 영패션 브랜드를 잇따라 신규 오픈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관의 스포츠 브랜드 매장의 변화도 눈에 띈다.
기존에 매장을 운영중이던 오니츠카, 젝시믹스, UFC, 디아도라, 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ORG), 라코스테 ACC 등은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다.
아울러 리복, 잇존, 노르디스크, 나우, 하이드로겐, 그레고리 등 신규 브랜드들도 내달 1일 신규 오픈하면서 스포츠와 아웃도어 브랜드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매장으로 탈바꿈을 시도할 예정이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신관팀장은 "신관 지하 1층의 새로운 브랜드들이 입점하면서 영패션과 스포츠 브랜드 전문 매장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며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언제나 새롭고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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