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진 농협생명 대표가 실적 개선세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장경영을 시작했다./사진=농협생명
윤 대표는 이날(19일) 농협생명 경기 북부사업국과 포천 소흘농협을 방문해 '지역조직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현장경영은 농협생명의 채널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했다.
윤 대표는 가장 먼저 총국장과 지점장 간담회를 통해 영업일선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내부소통을 강화했다. 이후 소흘농협을 방문해 김재원 조합장과 관내 주요인사를 내방하며 영업추진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윤 대표는 "이번 현장경영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농협생명 지역조직 전체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 미래 농협생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지난해 15개의 지역조직 및 농축협 47개소를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실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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