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혁 예비후보.
정 예비후보는 앞서 '문재인을 지킨 사람, 이재명을 세운 사람, 광산을 일으킬 사람'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과 중앙 무대에서 쌓은 정치 인생 20여년을 바탕으로 광주 광산을 총선에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글로벌 기업 혁신센터 유치를 통해 광주의 산업구조를 혁신경제로 리셋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여 지역불균형 문제 해소를 통해 광산을 일으키겠다는 구상이다.
정 예비후보는 "품격있는 정치, 혁신경제 광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캠프명을 '혁신캠프'라고 확정했다"면서 "젊은 정치로 혁신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산을의 정치교체, 세대교체, 선수교체를 이뤄내 품격있는 정치, 혁신경제 광산을 만들겠다"면서 "혁신캠프 개소식을 통해 '마법같은 광산의 변화'의 첫 걸음을 광산구 시민들과 함께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혁신캠프' 개소식에는 단일화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3차례 공동정책 공약도 함께 발표한 김성진·최치현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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