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과 국무위원들이 답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원들의 빈자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을 실시한다.

여야는 50인 미만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유예하는 법안이 불발된 것에 대한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문제를 두고도 대립각을 세울 전망이다.

질의자로는 국민의힘에선 강민국·김근태·유경준·최형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선 김경협·김병욱·김태년·오기형·유동수·홍성국 의원이, 정의당에선 양경규 의원이 나선다.

대정부 질문은 전날 비경제(정치·외교·통일·안보·교육·사회·문화) 분야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