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진 광주대학교 총장(왼쪽 다섯번째)과 윤지환 아따달다 대표(오른쪽 다섯번째)를 비롯한 대학·회사 관계자들이 '글로컬대학 30' 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광주대 제공.
협약에 따라 광주대의 학술적 역량과 아따달다의 선진 농업역량을 연계해 △글로컬대학 30 혁신사업 지원 및 참여 △인적, 물적 자원 연계 특성화분야 공동연구 및 프로젝트 운영 △글로컬대학 산학캠퍼스를 통한 실무인재 양성 △기타 상호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지환 아따달다 대표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청년 농업인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익힌 전문 농업기술과 노하우를 후배 농업인들에게 잘 전수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광주대 총장은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아따달다와 연계한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꿈꾸는 재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진로 확대,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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