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이 SM타운 일본 도쿄돔 공연 생중계 카메라에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시원. /사진=뉴시스
23일 최시원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본무대가 아니더라도 무대 전개와 흐름상 카메라 영상은 필수이기에 공연 카메라 잡는 것과 영상 컷 전환은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시원은 앞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 동안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4 SMCU PALACE @TOKYO'(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에 출연했다.
해당 공연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 80개 극장의 라이브 뷰잉과 KNTV로 방영되었으며, 마지막 날 공연은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동시 생중계 됐다.
그러나 공연 내내 아티스트의 정수리샷 등 불안정한 카메라와 영상 컷 전환이 매끄럽지 못해 팬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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