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은 23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최강전 본선 최종전에서 구쯔하오 9단(중국)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신진서 9단이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보이는 모습. 왼쪽부터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홍민표 감독, 신 9단, 안명식 농심 중국 법인장. (한국기원 제공) 2024.2.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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