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 사진=머니S DB
세븐틴 에스쿱스(최승철)가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1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고 작년부터 현재까지 긴 기간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

이로 인해 에스쿱스는 신체검사 결과 5급으로 판정받았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병역법에 따르면 신체검사 결과 5급을 받은 사람들은 전시근로역으로 분류된다. 전시근로역은 평시에는 징병되지 않다가 전시에만 소집돼 군사지원업무에 투입된다.

앞서 에스쿱스는 지난해 8월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구기종목 촬영 중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