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로 15살이 된 아들 권룩희 군의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지난 2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
그는 "오늘 왠지 뒷모습을 찍고 싶었어~ 학교에 일찍 도착 하기도 했구. 유독 커 버린거 같은 너. 좋은 하루 보내"라고 적었다. 올해 15살이 된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의 건장한 체격과 훤칠한 키가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아기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훌쩍 컸네요", "부모님 닮아서 모델 포스네요", "뒷모습도 멋지네요. 다리가 엄청 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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