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우상혁이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에미리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8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리스트 셸비 매큐언(미국),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뉴질랜드), 동메달리스트 우상혁(한국).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