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주민의원, 정일영 의원 등 당직자들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해병대 수사 외압 의혹을 받고 있는 이종섭 주호주대사가 비행기에 탑승한 사실을 전달받고 허탈해하고 있다.
이 대사는 이날 취재진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채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동취재) 2024.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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