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타드 드 랭스의 프랑스 L1 축구 경기 도중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랭스의 벨기에 수비수 티보 드 스메와 공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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