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대규모 손실이 발생 중인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분쟁조정기준을 공개, 판매사들의 불완전판매가 확인된 만큼 불완전판매 기본배상비율을 최대 40%로 정하고 판매회사와 투자자별 책임을 각각 반영 최종배상비율 산정에 나서며, 판매사의 불완전판매 정도와 투자자의 조건 비율 등에 따라 최대 100% 배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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