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관내 유관기관 4개소와 아동의 격차 없는 통합 성장 발달 지원을 위한 로컬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오산시
이날 협약식에는 오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종필),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센터장 김정훈),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관장 강영미), 오산아이드림센터(센터장 김혜은)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조직체계 구축과 협력을 통해 △아동의 고른 영양섭취와 건강관리를 위한 부모 참여 프로그램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공연 △장애 위험 아동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연계 △장애 아동 대상 놀이 환경 제공과 다각적 프로그램 지원 △장애아동 가정의 양육비 경감을 위한 무료 대여서비스 등 각 기관의 강점을 극대화해 다채로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은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5개 기관의 유기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아동의 통합 성장 발달을 위해 추진해야 할 복지서비스의 운영방법을 마련하여 자족형 커넥트 시티 오산 조성에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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