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간담회는 민관합동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금융위원회에서 마련, 주요 시중은행장과 정책금융기관장에게 설명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로 현장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김상협 탄소중립 녹색성장 민간위원장,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등 정부 및 유관부처 장을 비롯해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 관계기관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이석용 농협은행장, 허성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표 등 금융권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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