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을 포함한 시중은행장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증산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민-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방안 간담회에 참석, 정부부처 기관장 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민관합동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금융위원회에서 마련, 주요 시중은행장과 정책금융기관장에게 설명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로 현장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김상협 탄소중립 녹색성장 민간위원장,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등 정부 및 유관부처 장을 비롯해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 관계기관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이석용 농협은행장, 허성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표 등 금융권 인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