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다채로운 기차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nding magic in the rhythm of the rails"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시카가 고풍스러운 초호화 열차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는 연노랑색 재킷과 스커트 셋업에 보터햇을 착용하고 럭셔리한 무드의 레이디 라이크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화려하게 반짝이는 롱 드레스로 디너 파티에 어울리는 룩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또한, 화사한 노란색 니트 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하고 러블리한 캐주얼 룩을 착용하는 등 각 상황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여행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하고 긴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한편 제시카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하다 탈퇴하고 개인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월 미니 4집 'BEEP BEEP'(빕빕)을 발매하며 6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