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의 광고 계약이 줄줄이 만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한소희가 류준열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광고 모델 계약 종료 소식이 줄줄이 들려오고 있다.
20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3월 초 한소희는 롯데칠성 '처음처럼' 광고 모델 계약이 만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희는 지난해 3월부터 '처음처럼'의 얼굴로 활동했다. 당시 롯데칠성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한소희 모델 선정의 이유라고 밝혔다. 다음 광고 모델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NH농협은행도 한소희와 계약을 만료했다. 2021년부터 NH농협은행 모델로 발탁된 한소희는 이달 초까지 3년 동 활동했다. NH농협은행은 새로운 스타 모델을 발굴해 곧 홍보촬영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희는최근 배우 류준열과 열애를 인정했다. 그 과정에서 '환승연애설'이 불거졌으나 양측은 이를 부인했다. 계속되는 '악플' 공격 이후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업체 헤이딜러는 광고 속 댓글창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