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 전설 캔 그리피 주니어가 MLB 통산 282홈런과 NPB 통산 16홈런을 기록한 애덤 존스(왼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3.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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