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오후 1시 13분경 2만 3750명의 티켓이 모두 팔려 매진을 달성했다. 전날(23일) 개막전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이다. 2024.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 2차전 경기도 매진됐다.

LG 구단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개막 2차전 입장권 2만3750장이 오후 1시 13쯤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전날(23일) 개막전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이다.

전날 LG는 류현진이 4188일 만에 KBO리그 복귀전을 치른 한화를 8-2로 물리쳤다. LG는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타격감을 자랑했다.

한편 2차전에서 LG는 임찬규, 한화는 펠릭스 페냐가 선발로 등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