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청년활동공간 '플라잉' 조감도. / 사진제공=군포시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군포시 최초 청년 전용 공간으로 청년의 다양한 활동과 참여기회를 연계하고 자립 지원을 위해 군포시 산본동에 연면적 6,356㎡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4월 준공, 7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에는 청년 운영 카페와 공유주방 등 청년소통공간이 들어서고 세미나실과 쉼터, 스튜디오와 스터디룸, 창업 공방, 창작·작업 공간도 마련된다.
시가 최근 플라잉 운영기관을 공모한 결과 2개 기관과 2개 컨소시엄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한세대·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선정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공간 플라잉을 기반으로 민간위탁 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군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기자재 구입, 세부 운영계획 등을 수립하여 일정에 맞춰 개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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