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샴 AFP=뉴스1) 정지윤 기자 = 2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이버파크툰트와주 샹글라 지방의 베샴시에서 자폭테러가 발생해 중국인 5명을 태운 차량이 계곡으로 추락해 총 6명이 사망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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