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도우 기자 = 이정후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서 8대3 승리 후 맷 채프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해 MLB 데뷔 첫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20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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