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남일우는 이날 새벽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남일우는 지난 1959년 KBS 3기 공채 성우로 데뷔, 드라마 ‘내 마음 별과 같이’, ‘용의 눈물’, ‘왕과 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검은 사제들’, ‘신과 함께’ 시리즈 등 굵직한 작품들로 관객들과 만나기도 했다.
사진은 배우 남일우가 2017년 12월1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죄와벌’(감독 김용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뉴스1 DB) 2024.3.3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