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남일우는 이날 새벽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남일우는 지난 1959년 KBS 3기 공채 성우로 데뷔, 드라마 ‘내 마음 별과 같이’, ‘용의 눈물’, ‘왕과 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검은 사제들’, ‘신과 함께’ 시리즈 등 굵직한 작품들로 관객들과 만나기도 했다. (매니지먼트 율 홈페이지)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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