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촌동 아파트 137.4㎡ 2회 유찰 18억4960만원━
감정가 28억9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8억49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7건, 전세권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26억~30억원 선이며 전세가는 11억~13억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3-53743
━
창동 아파트 119.2㎡ 2회 유찰 7억6800만원━
감정가 12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1건, 압류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0억원~11억1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2000만~5억7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23-590
━
가양동 아파트 134.9㎡ 2회 유찰 9억7280만원━
감정가 15억2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9억7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6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2억3000만~13억9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6000만~6억4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23-100374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