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4일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가 제공한 '2024년 3월 광주·전남지역 증시동향'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주식 매수거래대금은 4조7483억원으로 2월 대비 17.15%(6951억원) 증가했고 매도거래대금은 4조8488억원으로 2월에 비해 15.53%(6519억원) 증가했다.
전체 대비 광주·전남 투자자의 매수거래대금 비중은 0.91%로 2월보다 0.09%포인트, 매도거래대금 비중은 0.93%로 0.08%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코스피 주요 거래종목은 △삼성전자△한미반도체△SK하이닉스 등이었고 코스닥은 △HLB△알테오젠 등의 거래가 많았다.
시가총액은 2월보다 8.73%(1조9928억원) 감소했다.
코스피는 9.57%(-2조106억원) 감소했는데 △한국전력(-1조7974억원, -11.29%) △금호타이어(-1206억원, -6.66%) 등을 중심으로 크게 줄었다.
코스닥은 0.98%(178억원) 증가했다.
박셀바이오(344억원, 7.81%)와 상상인인더스트리(118억원, 28.90%)는 증가했으나 오이솔루션(-96억원, -6.36%), 남화토건(-88억원, -12.58%)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광주창업혁신센터는 "미국 FOMC에서 연내 금리 인하 전망 3회 유지와 연준의 완화적 기조가 이어지며 금리 하락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AI반도체주 중심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