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3월 깜짝 고용증가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8.0포인트(0.18%) 상승한 3만8664.9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1.7포인트(0.23%) 상승한 5158.95에, 나스닥종합지수는 46.3포인트(0.29%) 오른 1만6095.398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3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노동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가 커져 이같이 개장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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