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경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1.16/뉴스1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미국을 공식 방문해 군사외교 활동을 펼치고 우리 군의 정찰위성 2호기 발사도 참관한다.
6일 공군에 따르면 이 총장은 이날부터 13일까지 출장 기간 미국에서 미 우주군 주최 국제 우주 심포지엄 및 우주 지휘관 회의에 참가하고 미 우주군 기지를 방문한다. 또 각국 우주 및 공군 지휘관과 대담도 할 예정이다.
이 총장이 만나는 주요 인사는 챈스 솔츠만 미 우주군참모총장, 루카 고레티 이탈리아 공군참모총장, 에릭 케니 캐나다 공군사령관, 미카엘 트라우트 독일 우주사령관 등이다.
이 총장은 또 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소재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에서 우리 군의 군사정찰위성 2호기 발사를 참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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